얼음틀 이야기 #3 by 하로君

오랜만의 얼음틀 이야기로군요. =)



오늘 소개할 얼음틀은 바로 이 녀석.
지금까지 칵테일 포스팅을 봐오셨을 분은 꽤 여러번 보셨을 별모양 얼음틀입니다.

역시나 신축성이 있는 실리콘으로 만들어진 틀로 툭툭 밀어내주면 간단히
빠져나오지요.




신경을 썼는데도 여전히 완전투명한 얼음은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천천히 얼리는 것도 중요하다던데 제가 얼음틀을 놓는 부분이 냉기구 바로 앞이라.. - _-;

이 얼음틀은 조금 뜬금없지만 이케아에서 산 얼음틀입니다.
나중에 소개할 하트형 얼음틀과 함께 개당 $2에 팔고 있는것을 집어와 1년 내내
잘 쓰고 있지요.




위스키와 함께 따라보았습니다.
이 얼음틀의 좋은 점은 별모양이라는 무난한 모양을 대량으로 뽑아낼 수 있다는 점이군요.
각이 많고 작아서 순수 얼음의 용도로는 그다지 뛰어나지 못하지만..
칵테일의 가니쉬로 쓰기에는 충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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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太虛 2008/07/31 07:59 # 답글

    헤...이쁘네요 별모양^^
  • 하로君 2008/07/31 15:03 #

    여기저기 써먹기 좋다는게 장점입니다. =)
  • 겜퍼군 2008/07/31 08:50 # 답글

    별모양 좋군요^^;
  • 하로君 2008/07/31 15:05 #

    그렇죠? 저걸로 잔을 꽉채워도 좋고 포인트로 얹어만 줘도 좋고.. =)
  • Charlie 2008/07/31 09:28 # 답글

    저도 하트모양의 틀이 있어요! 이케아 최고! :)
    그 길쭉한 스틱모양의 틀도 좋아요. 안에다가 스트로우를 넣어서 얼리면 얼음 스트로우도 만들 수 있어요.
  • 하로君 2008/07/31 15:05 #

    이케아 최고! 그 스틱형 얼음틀도 봤는데 그렇게 응용할수도 있군요! =0
  • 담은 2008/07/31 09:29 # 답글

    별모양 얼음 어디에 내 놓아도 인기만점이겠어요~
  • 하로君 2008/07/31 15:06 #

    유치해보이지도 않고.. 무난하지요. =)
  • ananas 2008/07/31 12:58 # 답글

    오오오!! 예뻐요 예뻐요~!!
  • 하로君 2008/07/31 15:06 #

    예쁘죠! =)
  • poxen 2008/07/31 13:39 # 답글

    물을 한번 끓이고 얼리면 투명한 얼음을 만들 수 있데요. 아님 미네랄 워터를 쓰라고 하더라구요 :)
  • 하로君 2008/07/31 15:06 #

    그렇게 하는데도 냉동고가 좁으니 그게 참 쉽지가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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