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릿츠의 어원이 뭔가요? 당장 네이버에서 pretz라고만 쳐도
재패니즈 스낵이라고 나오는데요.
우리나라 안에서야 프릿츠가 정식 유통되는 것도 아니니 그렇지만
여기서는 프릿츠하고 프릿쪼하고 나란히 세워둡니다.
일본사람들도 많이 오는 한국마켓인데 부끄럽기 짝이 없는 일이죠.
Commented by 팡야러브 at 2008/05/31 05:18
왜 그냥 PEPERO 라고 안할까요.. ㅎㅎ
그러고보니 고등학교때 제 별명이 빼빼로였군요... (검은쪽이 다리 하얀쪽이 상체......... 먼산)
제 말이... 차라리 페페로가 덜 부끄럽지 싶어요. - _-
그나저나 피부가 하얀편이신가 보군요! 이런 부러울데가. =0
Commented by 나크 at 2008/06/02 15:28
과자랑 방송쪽은 유난히 베끼기가 심한거 같아요.. 방송은 문화 개방을 안해서 쉽게 드러나지 않고 창작은 어렵고 해서 성행한 일인거 같고.. 과자는 새로운 과자 만들때 설비투자 비용은 크고 그증 잘팔리는 과자는 별로 없어서 우리와 입맛이 비슷한 일본에서 잘팔리는 과자를 베끼는거 같은데 거의 연구 개발비 도둑질이라 봐야 할꺼 같은.. 근데 과자 이름하고 포장까지 비슷하게하는건 참 이해가 안된단 말임다.. 보통 포장이나 이름을 비슷하게 하는건 같은 시장에 상품이 있을때 소비자가 헛갈리게 하거나 비슷한 이미지로 묻어가는건데 일본 과자는 막상 우리나라에 들어오지도 않는데 이름은 왜베끼는지.. 그냥 다 귀찮은 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