끈질기게 하고 있는 몬스터헌터 도스.
드디어 90시간대로 접어들었습니다. 망할.
여전히 재료와의 전쟁은 계속되고 있지요.
역린이 안나와, 가시가 안나와, 머리가 안나와 (....)
죽어라 모노브로스 꼬리 잘라놨더니 꼬리는 안주고
껍데기와 용골 대. ..........이 X.
리오레우스 재료로 랜스 레드테일을 만들어봤습니다.
생긴게 멋져버려서 연습 겸 들고 얀쿡을 잡으러 나갔다
정말 죽어라 얻어터졌습니다. (...)
도저히 어떤 식으로 싸워야 할지 감이 안오는데..;
랜스의 달인분 계시면 노하우 전수 좀. <-
PC쪽에서 기다리는 것은 C&C3 확장판과 워해머 소울스톰.
이제 슬슬 둘 다 출시될 시기이니 즐겁게 기다리고 있지요.
잠깐 건드려본 위치헌터 모드는 좀 병맛.
하지만 요즘 진득히 콘솔이나 PC를 붙잡을 만한 시간은 없어서
틈틈히 NDS를 건드리고 있습니다.
제대로 불타고 있는 것은 태고의 달인 DS.
폐인이 따로 없어요. 쉬는 시간마다 붙잡고 윌리엄 텔 서곡 플레이.
보통까지는 간단하게 클리어 했는데 어려움으로 넘어가니 이뭐..;
이미 리듬감이 아닌 암기력의 문제가 되어버렸습니다.
하고하고 하다보면 언젠가 클리어야 하겠지만. 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