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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하로君 이글루스 피플 2006 Egloos top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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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rrero Rondnoir



찍어놓은지는 조금 된 사진입니다만.
크리스마스 즈음해서 들른 마켓에 처음보는 페레로가 있더군요.



페레로 론드누아르? Rondnoir를 어떻게 읽어야할지 애매합니다.
론누아르가 될까나요? 아무트 페레로에서 나온 신제품이기도 하고
다크쵸콜릿이라길래 하나 들고왔었습니다.
막상 집에 와서 찾아보니 그렇게까지 신제품이다! 라고 할만한 것은 아니더군요.
로셰, 가든과 함께 세트로 팔던 것을이렇게 따로 구성해 내놓았습니다.



색감은 꽤 맘에 드네요.
전형적인 페레로의 형태입니다.
사실 페레로라고 하면 그다지 좋지 않은 기억이 남아있는데 예전에 한국에 여자친구가
있을때 발렌타인으로 급하게 페레로 비슷한 물건을 사들고 선물한 적이 있었는데
사실 그게 중국산의 땅콩이 든 짝퉁으로 이름이 페레로 로취였던가. (......)



열어보았습니다.
쵸콜릿 알갱이들이 다닥다닥 붙어있는게.. 썩 보기 좋은 느낌은 아닙니다.
살짝 고민하게 만드는군요.



깨물어보았습니다.
뭐랄까.. 당연히 안에는 넛이 들어있을거라 생각했는데..
부드러운 다크쵸콜릿안에 헤이즐넛만한 다크 쵸콜릿이 또 들어있습니다.
그다지 달지도 않고.. 상당히 맛있군요. =0
당분간 뭔가 쵸콜릿을 사게 된다면 이녀석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by 하로君 | 2008/01/14 17:40 | 맛난,혹은怪한 | 트랙백 | 덧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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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conpanna at 2008/01/14 17:49
세상에! 퇴근직전까지 겨우 초콜렛의 유혹을 참고 있었는데..
퇴근길에 "페레로 로쉐"라도 한상자 안고 가야겠군요. ㅡㅜ
그나저나 요놈 다크포스가 절절끓는데요!
Commented by 노스페라투 at 2008/01/14 17:54
우우우 맛있겠다... ;ㅅ;
Commented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at 2008/01/14 18:07
맛있겠군요^^
Commented by 초짜 at 2008/01/14 18:15
맥주 안주군....흐음
Commented by 에스j at 2008/01/14 19:01
마지막 사진에서 그냥 침이 입에 가득 고여버리는군요. ㅠ_ㅠ
Commented by 미리님 at 2008/01/14 19:47
악!
Commented by H at 2008/01/14 21:29
불어라면 r이 ㅎ발음 비슷해서.. 볼려고 햇더니..혼드누아르?

역시..우리나라의 제2외국어 교육이란;;;;
Commented by 클레이나 at 2008/01/14 21:45
페레로 로쉐.....

..................마지막 사진에서의 압박이..

호두[nut]이 들어가 있을거라고 생각했었는데..

그나저나 저 초콜렛...맛있어 보입니다. 아주 그냥.=ㅂ=
Commented by 팡야러브 at 2008/01/15 00:20
페레로 로취... 압박입니다 ㅋㅋㅋ
여긴 한알에 5백원인데 거긴 싼가보군요 ㅇㅅㅇ
그래도 초콜릿의 지존은.... 바르는 초콜릿입니다 (먼산)
Commented at 2008/01/16 00:4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쥰_ at 2008/01/16 08:53
우와, 다크 페레로라니! 갈수록 단 것보다는 달지 않은 것이 더 좋아지고, 단 초콜릿에 달지 않음을 기대하게 되요. 정말 맛있어보여요ㅎㅎ아참, 링크 신고 합니다:)
Commented by 특공바넷사 at 2008/01/16 09:01
좀 보내봐;..푸푸 그나저나 언제 오나;;;
Commented by 비류연 at 2008/01/16 15:38
아아아아아악!!!! -_ㅜ
이런건 보면 안되는 거였는데. ㅜ_ㅜ 엉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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