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유감이라고 떡하니 써놓을 정도는 아니지만. ;
나름 굉장히 재미있게 [즐기고]있는 게임기이고 플레이에
부담이 없다는 것도 좋지만..
요즘들어 역시 북미판이 아닌 일판을 사는 것이 좋았을까..
라는 생각이 문득문득.
아무래도 이쪽의 소프트 라인업은 일판에 비해 딸리고 뭐랄까..
영화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급조게임들이 높은 비율을 차지하기
때문에 게임스탑이나 베스트바이를 들러보면 조금 미묘한 기분이 든다.
뭐. 간단하게 집근처에서 소프트를 집어올 수 있다는 것은 좋지만.
현재 가지고 있는 소프트는..
위스포츠, 위플레이, 소닉 -링의 비밀-, 젤다의 전설, 램피지,
페이퍼 마리오, 마리오 파티8, 트랜스포머, 뇌트레이닝, 버블보블
라팔파인지 뭔지 지나치게 리얼한 낚시게임하나.
여기서 주로 한다. 라기보다는 플레이 빈도가 높은 것이
위스포츠 - 소닉 - 마리오파티
즉, 손님들이 찾아오면 접대용으로 꺼내놓는 것들. 이라는 말.
그릭 괜시리 기분탓인지.. 위를 잡고 있으면 뭔가 진득하게 앉아서
오래 폐인짓을 할 수가 없다. ; 페이퍼 마리오던 젤다의 전설이던
분명 중독성이 농후한 게임인데도 그렇게 오래 플레이하기는 무리무리.
그다지 와닿는 게임 타이틀이 아니기 때문일지..
그래서 혹시 일판의 위로 건담0079던가 스커드 해머같은 것을 하면
다르지않을까.. 싶은 생각을 하는 요즘인데.
.......아서라. - _-;
.........근데 생각해보니 북미판 위를 선뜻살 수 있었던게 어디선가
[Wii의 게임은 리젼프리가 될 것입니다!] 라는 인터뷰 기사를 보고 난 후였지 아마..?
........제대로 낚인거네. 망할놈들.. 요즘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아직도 국가코드야!! =0
# by 하로君 | 2007/10/15 19: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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