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카드자체만을 놓고 보자면.. 플라나 카오스를 접했을때
"뭐야 이건.. ;" 싶은 강력한 느낌이 확 들지는 않지만..
뭔가 굉장히 타이밍이 빨라졌다는 느낌의 카드들.
깊게 생각하지 않으면 함부로 쓰지 못하는 카드들이 많이 보인다.
개인적으로 확 와닿는 카드는 없는 편.
구태여 말하자면 몰튼 디재스터. 정도일까나.
덤으로 이상할 정도로 중복 레어가 안나오기도 했다.
미묘하네..
# by 하로君 | 2007/05/22 19: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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