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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하로君 이글루스 피플 2006 Egloos top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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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맥주, 그리고 안주.


새우 처리계획의 일환인 새우소테 + 기네스


새우 소테

1. 준비물 : 새우, 올리브유, 마늘, 후추, 버터, 백포도주
2. 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충분히 두르고 마늘을 썰어넣어 향을 냅니다.
3. 어느 정도 향이 배면 미리 손질해둔 새우를 투입.
4. 새우가 적당히 익었다.. 싶은 시점에서 버터를 한조각 넣어 향을 더해줍니다.
5. 슬슬 다 익었다 싶은 시점에 화이트와인 두큰술을 넣어주고 재빨리
볶아 향이 충분히 배이게 해줍니다.
6. 마무리로 파슬리를 솔솔 뿌려주면 완성.
소스로는 머스타드와 마요네즈를 1:1로 섞어준 것이 좋지만 전 소스류를
안좋아하는 관계로 패스패스.

기네스 12병이 10$이라니.. 진짜 이런 면에선 좋은 미국이라니까..






이글루스 가든 - 스타일 있는 요리사 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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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하로君 | 2006/11/26 13:37 | Beer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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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molnir at 2006/11/26 14:37
칵테일구경 하다가 링크신고 드립니다.
기네스 가격을 보니 정말 미국이 부럽군요. ;ㅂ;
Commented by 공주님 at 2006/11/26 15:29
와아 좋다
제방 초초초초조그만 냉장고엔 청하한병과 육포가..;;
Commented by 류즈이 at 2006/11/26 18:53
금주법으로 피해를 보면 술값이 그렇게 싸지는걸까요? ㅇ<-<(...아뇨 진심으로 궁금 -_-;)
술값보면 참 부러워요 미국
Commented at 2006/11/26 20:2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Mado at 2006/11/26 23:04
이런 곳에 숨어계셨군요 ,이안님...음트트
Commented by 미리님 at 2006/11/27 01:10
내 싸이에 와서 비밀글로 주소 좀 남겨줘.
난 해피 크리스마스에 출근하신다.
원래는 이브도 근무해야하는데 어쩌다보니 쉬게 됐어. -_-
음....
차 갖고 싶다.
Commented by 하로君 at 2006/11/27 06:19
Molnir / 이곳에서 생활하면서 그나마 생활의 낙이 되는 부분이랄까나요..
그래도 싸게 기네스 마시느니 싸게 소주마실 수 있는 한국이 더 그립군요. =0

공주님 / 청하..입니까. 게다가 육포! 미묘한 조합이군요. =)

류즈이 / 좀 더 일상으로 깊게 파고들어왔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혼자 마시는 것이 일상화된 이곳이니까요.

비공개 / 유유상종. 하지만 떨쳐버리는 것이 좋을 듯.

Mado / 마도님 오랜만이시군요! =) 원래 워해머는 하고 계시던 중이셨던가요?

미리님 / 이브에 나가는 것보단 나은 것이라고 생각한다.
차라.. 서울에선 정말 필요없는 물건 중 하나.
Commented by 치즈 at 2006/11/27 11:10
요리 정말 잘하시네요;ㅅ;

정말한국에선 비싼 기네스가 미국에선 저 가격이라니~
Commented by 로르나 at 2006/11/27 13:53
아까워서 못먹겠네요~ㅋㅋㅋ
Commented by Beatrix at 2006/11/27 14:50
으악_ 기네스,, ㄷㄷ
기네스 드래프트를 본토가서 마셔보는게 제 평생 소원입니다만...[..]
Commented by 비류연 at 2006/11/27 16:38
...얼마전 먹은 기네스 한병이 12000원. -_- (쳇. 너무 비싸요!)
Commented by 하로君 at 2006/11/28 11:35
치즈 / 자취남의 필수항목은 안주요리(...)일까나요.
골라마시는 재미가 있어 즐겁습니다. =0

Beatrix / 기네스 드래프트 정말 풍부한 거품과 향이 일품인 멋진 맥주입니다!
영국에서 기네스라... 뭔가 로맨틱하긴 한데. 비용의 압박이군요 =0

비류연 / .....한박스 가격이네요... 정말 너무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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