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 돌아다니다 모은 사진들이로군요.
상당히 개인적인 사진들이기 때문에 그다지 재미는 없지만.
요즘 통 싸이월드를 이용하지 않다보니 이런 신변잡기에
가까운 사진들도 블로그를 이용하게 되는군요.
애시당초 블로그=일기 / 싸이=앨범 이라는 느낌으로
이용하려고 했던 것인데.. 싸이는 이제 오래된 사진들을
보관하는 정도의 사진첩. 정도의 느낌이 되었습니다.
웬지 조금 기분나쁘게 웃고 있는 녀석의 얼굴.
안경쓴 늑대.
비버리 센터에서 본 레스포삭의 샵. 이번 디자인 컨셉은 좀 아닌 것 같은데..
꽤나 발랄한 핑크. 확실히 보는 것으로도 즐거워진다.
Victoria's Secret..전시해 둔 란제리는 생각외로 평범한 것이라 조금 의외.
굉장히 맘에 드는 투피스, 저런 스타일이 맘에 든다.
오른쪽의 옷의 가슴과 목에 걸친 끈 때문에 한장. 저렇게 포인트를 주는 것도
방법이구나.. 하고 새삼 끄덕끄덕.
독특한 디스플레이. 가면의 압박.
뒷골목.(....)
법적 성인까지 한달 남았다고 의기양양하신 채리양.
오비 베어...우와아. ;;;
하루종일 8천원이면.. 싼 건 아닌것 같은데.
너무나 의외의 장소에 불쑥 나타난 페라리. 거 참. ;;
LA 다운타운.
마무리는 비열한 웃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