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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문이나 우타와레루모노 같은 즐겁게 보고 있던 애니들이
줄줄이 끝나버려 잠깐 무료했던 얼마정도였지만.. 역시나 다시 신작들이 줄줄이 개봉. 근래에 들어서 재미있게 보고 있는거라면 이노센트 비너스. 그럭저럭 납득이 갈만한 형태의 메카들로 시로 마사무네가 리파인시킨 보톰즈..라는 느낌일까나. 선택한 단어들이 조금 걸리는게 있긴 하지만 그 정도야. 비너스라는 것이 너무 일찌감치 밝혀진게 아닐까..하는 기분도 들지만 뭔가 다른 것이 더 있을 것 같기도 하고. 오반 스타레이서즈 상당히 미국시장을 겨냥하고 제작이 되는 것같은 느낌의 애니. 색채나 디자인이 굉장히 아메리카풍이다. 작화의 호오가 명확히 갈릴만한 애니, 인간들이 전부 크리링.. 이란 것은 역시 좀 움찔.하게 만드는데.. ;; 스토리전개는 그렇게 꼬일 것도 없이 무난하게 흘러가리라 생각된다. The Third 역시나 꼬박꼬박 챙겨보고 있음. 스토리 전개가 상당히 맘에 드는 편이고 메카닉 디자인도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19-20화는 대단히 즐겁게 봄. 아직 더 풀어서 보여줄 이야기 거리가 많아보여 기대중이랄까. 금색의 코르다 1화만 봐도 대충 어떻게 이야기가 전개되겠구나, 엔딩까지 좌악~ 보이는 일단은 전형적인 소녀 성장형 역하렘 애니. 음악이라는 소재를 택한것은 꽤나 흥미로워 가급적 챙겨보게 되지 않을까. 갤럭시 엔젤룬 1기의 갤럭시 엔젤을 보지 않은 상태로 접하게 되어 자체로는 꽤 괜찮지 않은가? 싶은데 올드팬들은 그다지 썩 맘에 드는 것은 아니다..라는 분위기. 아무래도 전의 갤럭시 엔젤을 봐야 그에 대한 평가를 할 수 있을 듯. 일단은 체크. 펌프킨 시저스 이건 우리나라에 알려지기 전부터 챙겨보고 있던거라 무조건 체크. 다만 원작 자체가 연재중이라 그것에 대한 진행전개가 어찌될런지. 1화만의 분위기로 봐선 꽤 훌륭하지 않은가! 싶음. 특히나 도어노커의 발사음 선택이 탁월하다! 디-그레이맨 원작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즐길 수 있을 것 같아 보인다. 작화질이나 색처리도 훌륭하고 원작의 조금은 정신없는 음울한 명암을 컬러로 잘 살려냈다는 느낌. 계속 보게될런지는 의문. 고스트헌터 미묘한 느낌. 1화로 봐서는 조금은 정신없는 메인 캐릭터 소개에 가까운 내용이어서 판단하기가 어려움. 흥미로운 도시전설위주로 전개가 된다면 재미있을지도. 초자연적인 힘을 사용하는 주인공이 아니라는게 포인트. 레드가든 1화로 봐서는 판단할 수가 없다. 도대체 어떤식의 장르로 뭐가 어떻게 전개가 될지 정말 많은 이야기거리를 품고있는 상태. 섯불리 예상을 할 수가 없다. 작화풍이나 색처리만으로도 일단은 볼만한 가치가 있음. 근래에 들어서는 쉬이 볼 수 있는 타입이 아니니만큼. .......설마 변신 소녀물은 아니겠지?; 야마토나데시코 칠변화 많이 웃었다. 원작을 안봤지만 대단한 센스. 잘하면 하레와 구우처럼 원작의 센스를 능가하는 애니판이 나올지도 모른다는 느낌. 확실히 소리와 영상의 힘은 강력하다. 소년음양사 음양사..라고 하기에 혹시나 했더니만 역시나 세이메이의 이름이 거론. 주인공은 손자라곤 하지만 오프닝에선 슬쩍 보이는 듯도 했는데. 안정적인 작화에 일본설화의 신들이나 뭐 그런 재미있는 캐릭터들을 볼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기분에 조금 기대중. 새벽녘보다 유리색인 -크레센트 러브- 전형적인 러브러브 연애물. 달나라의 공주님이 홈스테이를 하게 되었다.. 라는 극단적인 상황설정을 바탕으로 한 스토리. 도입부의 상황으로 봐선 심각하게 흐를 수 있는 가능성도 있지만 절대 그럴 것 같지 않음. 계속 보게 될..까? 이번에 신작은 이런 연애물들이 너무 많아서 치열하게 생존경쟁을 해야 할 것 같은데.. 슈퍼로봇대전OG 디바인워즈 현재로선 가장 기대중인 신작이랄까. 주인공은 류세이 다테로 낙점. 워낙이 쟁쟁한 메인캐릭터가 잔뜩 나오는데 어떻게 그걸 다 살려낼 것인가.. 연출가의 기량이 애니의 명운을 틀어쥐고 있다는 느낌. 3D의 메카닉은 상당히 괜찮다, 조이드 슬래쉬제로 급의 액션만 보여주게 된다쳐도 기대해도 괜찮을 듯. 2화는 그랑존이 등장이네? 두근두근. 무장연금 연출,작화,효과 훌륭함. 일단은 2화까지 보고 얼마나 빠삐용이 멋지게 뭔가가 결정이 될 듯. 사실 무장연금을 재밌게 보던 사람들의 대다수는 와츠키씨의 그 아메리카코믹스틱한 개그센스를 즐기던 쪽이었을테니. 어차피 나야 건블레이즈 웨스트도 재미있게 보고있었는걸 뭐.. - _-; 코드 기아스 -반역의 루루슈- 닥치고 보는거지 뭘. 스모모모모모 -지상최강의 신부- 가벼운 마음으로 볼 수 있을 정도의 딱 좋은 애니메이션. 상황설정에서의 분위기 전환이 타이밍이 매우 훌륭하다. 은근히 에로한 시츄에이션이 많이 나오는데 전혀 에로하게 느껴지지 않는 히로인이라니..(먼산) 해피니스 말했듯이 이번의 신작은 비슷한 설정의 학원 연애물이 엄청나게 많다. 크레센트 러브/ 금색의 코르다/해피니스/Gift/마모루군/제비뽑기.. 어쩔 수 없지만 미묘하게 설정도 비슷하고.. ; 캐릭터들의 매력과 안정적인 작화유지에서 판가름이 날 것 이로 보인다...만. 1화만으로 보았을때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되는 해피니스이긴 하지만.. 은근히 캐릭터가 리리컬 나노하 짝퉁스런 분위기인데?;;; 의도적인 거라면 음.. 미묘. 기프트-이터널 레인보우- 설정자체는 즐겁고 조금은 무거울 법한 소재도 담겨져있고 작화는 안정적이지만 캐릭터 디자인에 이렇다할만한 특징이 없다는게 약점. 다만 주인공의 표정이 다양한 것이 즐겁다. 칸사이쪽의 개그맨같달까나. 그러고보니 이번 신작들 히로인 중엔 붉은색 계열 머리를 한게 꽤 많군; 시오리의 힘은 역시 막강한 것이야. 은색의 오린시스 뭐냐 이 저예산틱한 퀄리티는. ; 오프닝을 보고 키라에 라크스가 코스츔플레이..인가? 라고 순간적으로 움찔. 뽕빨티가 디리디리 묻어나는 가드너의 디자인이라던가 허..소리가 나게 만드는 메카디자인이라던가 하는게 묘하게 B급 특촬을 보는 듯한 재미를 주었는..데. 마지막에 에스카플로네의 다운그레이드 스러운 인간형 메카가 등장하는 것을 보고 무념. 창천의 권 .....그냥 책으로 볼래요. - _ㅠ 중반에 나이프 날리기의 장면은 정말 잊어버리고 싶을 정도. 펑요우의 장면도 책으로 봤을땐 정말 찡~하게 만들어주는 씬이었는데.. 이건 좀... 마모루군에게 여신의 축복을 마법, 초능력, 학원.. 비스끄무리한 설정이 난무하는 학원연애물의 한가지. 보자마자 웬지 네기마를 떠올리게 되었는데. 아무튼 작화나 캐릭터디자인, 설정은 개봉한 연애물중에서는 수준급. 목숨이 노려진다던지 하는 어두운 설정도 재미를더해줄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 사실은 도입부에 나오는 주인공을 구해주었다는 사람이 궁금해서라도 계속 보게 될 듯. 블랙 블러드 브라더스 재밌게 보고 있음. 이야기가 슬슬 심화되는 시점이기도 하고. 약간 액션의 연출에 있어서 가벼운 느낌이 나는게 실망스럽긴 하지만. 블랙 라군 2기 헨젤과 그레텔, 변함없는 묵직하고 안정적인 작화수준. 말이 필요없고 닥치고 보는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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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한국에도 있나요??
by 시아 at 12/01 화두를 잡으셨군요. by 까날 at 12/01 자고로 근거없는 비판은.. by 팡야러브 at 12/01 조선 3대 명주인 죽력고,.. by 팡야러브 at 12/01 저도 항상 그런 생각을 .. by Frey at 11/30 -하로君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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