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은 이세아의 성령셋 마련 기념. ;
이것도 꽤나 지난 일이긴 한데 뭐어..
진행하면서 꽤나 재미있는 일도 많이 겪었고 다시 한번 푸핫! 웃으면서
아제로스라는 세계에 몰두를 하기도 했고.. 처음해보는 퀘스트들인지라
자금에 여러 시행착오도 많았지만 후회하지 않는 그런 퀘스트.
일단 결과물도 굉장히 맘에 드는게 보라색과 무광은색의 조합도 그렇고
미묘하게 추가된 텍스쳐도 베리굿!
물론 실제 전투시에 입는 장비들은 따로 있지만;
룩이 이런저런 세트들이 미묘하게 합쳐지다보니 좀 이상한 몰골이 되어버려
공개는 다음으로 보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