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를 여전히 하고는 있지만..
당연하게도 정말 재미있어서 한다. 라기 보다는
말고는 딱히 할 것이 없으니까 + 뭔지 모를 의무감.
패치되면 한파로 퀘나 할 겸 인던이나 다녀볼까..
레이드는 현재 완전스톱중.
확실히 레이드만 하지 않아도 와우에 접속해 있는 시간이
20% 이하로 내려가게 된다.
그 동안 생활에 얼마나 끼어들어 왔었는가.. 생각해보게 되는 부분.
여전히 제일 재미있는 것은 성기사.
간간히 줄구룹을 따라가곤 하는데.. 확실히 내가 어찌하느냐에
따라 해당 팀의 난이도가 결정된다는 것이 묘미일까.
흑마로 다닐때는 뭔~짓을 해도 한가했었는데. -_)
목표는 맥스데미지가 250이 넘어가는 양손검을 구하기.
진로크, 흑요석, 일격미늘창 정도가 후보자.
나머지는 조금 구하기가 요원해서...
폐허에서 라작스가 꽤 괜찮은 투핸을 드랍하던데..
그거나 노려볼까.
# by 하로君 | 2006/03/29 1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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