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생각없이 글을 올리고 어제는 종일 밖에 있다 들어와..
내 블로그를 여는데 드는 무언가 이 기묘한 위화감.
이것은 언젠가 느껴본 적이 있는..
그렇다.
와우 인벤에 벨피아의상점 포스트가 올라왔을때 방문자가 한순간에
확 늘었을때의 그 기분.
어이쿠 아니나 다를까. ;;
엄청난 수의 리플과 황공스럽게도 트랙백까지. -ㅁ-;
(억울한 것은 공감에 올라간 것을 정작 본인은 못봤다는 것...)
아무래도 이것은 가든의 취지를 무색하게 해 와해시키려는
이글루스의 음모가 아닐지!
.......뭐, 가든장 이십오님도 공감타셨었으니 제명은 아니겠지.
-3-)~
이글루스 가든 - 이오공감에 올라가지 않도록 노력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