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대로 필받아서 간식 리스트 1순위에 올라간 물건.
원래부터 이런 사과칩이나 과일칩 종류를 좋아하긴 했는데..
미국에서의 것은 동결건조품이라 바삭한 맛이 떨어지고
스낵이라기 보단 특수식품..이란 이미지가 강했는데.
이 사과칩은 껍질을 벗기고(이 점은 좀 아쉬운 점) 유탕처리를 해
그 바삭하게 씹히는 맛과 과육의 밀도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단 한가지 문제라면..
우리나라에선 아직 고구마와 감자외의 이런 칩에는 좀 배타적인 경향을 보여
근처의 편의점에서도 쉬이 구할 수 없다는 점.
편의점에서 팔긴 하는데.. 이상하게 집근처의 편의점에서는 팔지 않는다.
희한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