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헤헤헷, 6월이 된다고 별 수 있을 것 같으냐?"사실 그렇다. ;
여전히 일은 진척이 제대로 되지 않고 있고 하루하루
그냥 흘려보내는 나날이 계속 되리라 생각하지만..
一期一會
그 한번을 단 한번처럼 맞이하라고 했다.
언제나 마음속에 담아두고 가능한 열심히 하루를 보내려 하지만.
주위에서 돌아가는 일이 맞아떨어져 주지 않으니
웬지 허공에다 칼질을 하는 것 같은 기분.
이 또한 핑계에 지내지 않을지도..
스타워즈 에피소드3.
나오면 바로 보러가야지..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아직도 보러가지 못하고 있다.
그나마 소화불량쪽은 좀 나아졌지만...
두통과 불면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
머릿속이 좀 시원해졌으면 좋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