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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뭐하는 동물이냐?
나는 무슨 동물?
이십오님의 블로그에서 트랙백.

..테 스 트!

역시 이런건 시간때우면 쿡쿡 해보기 좋은 것 같습니다.
..........비슷한게 워낙 많다보니 이건 예전에 해봤던 것 같기도 하고?

아무튼.


고집있는 치타에 대한 설명입니다.

날카로우며 민첩함
날카로우며 민첩하고 용감한 풍모의 소유자로 시원시원한 태도의 사람. 성급하며 시원스런 판단으로 숨쉴 틈 없을 정도로 빨리 결론을 낸다. 인생의 목표를 높은 곳에 두고 자신의 지원자를 얻는 일에는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 내면에서는 실리에 민감하고 손익계산에 기초를 두고 상대와의 거리를 취하는 방식을 꾀한다. 상대의 심리를 꿰뚫는 예리한 면과 교양이 넘치는 설득력이 행동의 커다란 무기. 부탁을 받으면 싫다고 말하지 못하므로 예방책으로 마음이 유한 사람들하고만 사귄다. 일중독이 의심될 정도로 일을 좋아하는 사람으로 생활에서도 일이 중심. 장기적인 기획력이 부족하여 지나치게 낙관적이 되기도 하므로 꼼꼼한 보좌역이 필요. 직업면에서는 빠른 두뇌회전 능력이 두드러지며 재능을 더불어 갖추고 있다. 새로운 것을 개발하는 독창적인 분야의 일을 발견하는 것이 중요. 낙천적이고 발전적인 취향으로 전문직에서 아주 성공하는 일이 많다.



고집있는 치타에 대하여.. 자세히 보기

호기심이 왕성하고 행동이 빠르며 성공 지향적. 여러 가지 일에 관심을 갖지만 금세 싫증내기 때문에 오래 지속되지 않는 경우도 많죠. 다른 사람이 부탁을 하면 결코 싫다고 하지 못하는 호인 타입.



최고의 파트너는 가슴이 뜨거운 사자입니다. 자세히 보기

생각한 즉시 행동을 옮기는 치타와 강하지만 신중한 사자는 의외로 서로 잘 맞습니다. 치타는 사자의 지원과 지지를 받으면 더 흥이 나게 됩답니다. 또 치타의 장점 중 하나는 남의 마음을 잘 읽는다는 것입니다. 이런 점 때문에 가슴이 뜨거운 사자는 치타 앞에서는 매우 솔직해져서 어리광을 부리기도 합니다. 다른 사람들은 이해할수 없는 일들이 일어나는 것이죠



최악의 파트너는 파란만장한 페가수스입니다. 자세히 보기

나서기를 좋아하고 씩씩하게 행동하는 치타는 페가수스를 가장 두려운 상대로 꼽습니다. 직감과 기분만으로 일하는데도 성공적인 일처리로 주위의 평이 자자하기 때문이죠. 치타로서는 분석 할수 없는 강적이라고 느끼게 됩니다.



'고집있는 치타'와 어울리는 '가슴이 뜨거운 사자'의 생년월일은? 등록명단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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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조금 비슷한가. ;;

하지만 내 주위엔 마음이 유한 사람들보단 어떻게든 벳겨먹으려는 독한놈들이 더 많은데
by 하로君 | 2005/04/22 19:09 | 愛, 혹은 悲 | 트랙백(1) | 덧글(5)
트랙백 주소 : http://haromk2.egloos.com/tb/123285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Tracked from 세바스찬의 국제 조이더.. at 2005/04/24 16:21

제목 : 나는 무슨 동물?
너는 뭐하는 동물이냐? Haromk2님의 블로그에서 트랙백합니다. 밸리를 타고 여행중에 오랜만에 재미있는 테스트가 있어서 해봤습니다. 전 이렇게 나왔더군요....more

Commented by 세이 at 2005/04/23 00:12
오...내가 파란만장한 페가수스네요. 제가 좀 성공적인 일처리에는 평이 자자하기는 한데...리수 아찌한테 내가 강적이었구나...
Commented by 특공바넷사 at 2005/04/23 09:20
난 마음약한 흑표범...
Commented by 라미엘 at 2005/04/23 11:03
난.. 적응잘하는 늑대인데 음 예전에 어디선가 해봤던거같네 - - '독특하다 괴짜다'소리를 듣기 좋아하고 칭찬을 어색해함.. 이건왠지 딱맞는듯 --; 예전에 본거에는 전자랜지나 세탁기안을 들여다보는것을 좋아한다 도 있었는데..OTL 사실 좋아함..쿨럭
Commented by 미르 at 2005/04/26 09:44
난 천진난만 양이라는데 먼가 잘못됀듯
Commented by 아즈 at 2005/04/26 15:48
흠~~[아이디어 많은 늑대]라는데???
허영을 부리는 멋쟁이는 아니지만 청결한 인상을 주는 여성. 상대의 평판이나 감정에 신경을 쓰 지 않는 솔직함이 인상적이다. 감정에 좌우되지 않고 사물을 객관적인 시각으로 판단하는 사람. 누구 앞에서든 자신의 개성을 잘 발휘할 수 있다. 마음속에서는 자신의 세계에 선을 그어두고 타인을 들여놓지 않는다. 현실과 마주하는 것은 중년에서 말년에 걸쳐진 시기. 본심을 꿰뚫어보는 사람은 당신의 진가를 알게 된다. 사심없는 순진한 면이 장점으로 인간적인 안정감을 유지할 수 있다. 좋아하는 남성은 남자답고 믿음직하며 다각적인 재능을 지니고 있는 사람. 남성을 보는 눈은 확실하기 때문에 뛰어들어도 OK. 결혼해서도 남편을 의지하지 않고 자신이 바라는 가정을 만드는 타입.

그른것 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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