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의 벨피아 의상점입니다. (라고는 해도 누구도 별반 신경쓰지 않는....)
요즘은 갑자기 세트를 맞추는데 불타올라서 조금 이것저것에 소홀하긴
합니다만... 새 패치까지 되었으니 얼마간은 좀 더 헤매게 될 것 같군요.
문제는 새 패치가 되었으니 또 다른 옷이 나오지 않을까.. 라는 것인데.
설마.. 라고 하곤 있지만 60렙의 매직아이템들이 하나 둘 나오는 것을 보니
머지 않을 것 같은 기분이 드는군요.
아무튼...
35렙 죽음의 마라교예복(레어)
가시덩쿨 구릉에서 드랍되는 의복입니다. 예복이라는 이름과는 달리 튜닉룩을
가지고 있군요. 디자인도 색상도 무난한 오랫동안 입을 수 있는 옷이겠군요.
35렙 황혼갑옷
튜닉룩중에서 상당히 좋아하는 옷중의 하나입니다. 녹색과 금색의 고급스런
배색도 그렇고 텍스쳐자체가 상당히 깔끔하게 짜여졌죠. =)
35렙 황혼로브
황혼갑옷과 짝을 이루는 황혼시리즈의 로브입니다. 이렇게 양쪽이 다 마음에
드는 경우는 드문데.. 적당한 노출도 그렇고 색상도 튀지 않는 로브로군요.
36렙 검은마법매듭조끼(제)
제작으로 만드는 의복입니다. 아쉽게도 제가 재봉이 아니고 그 후로
매물이 제대로 올라온 것도 보지 못해 텍스쳐나 색상이나 꽤 맘에 드는데
제대로 확인을 못 해 아쉬운 옷입니다. =(
36렙 서광의 갑옷
그다지 기대하지 않은 옷인데 생각외의 룩이 나와 꽤 기뻤던 옷입니다.
서광이란 이름에 걸맞게 깨끗한 셔츠룩이군요.
36렙 서광의 로브
서광의 로브, 튜닉룩을 보고 꽤나 기대했습니다만 역시나. 흰색베이스에
은색으로 적당한 장식을 넣은 고급스럽고 우아한 텍스쳐입니다.
요즘 종종 이것을 입고 산보를 하는 벨양이지요. =)
36렙 정기의 의복(레)
정확한 드랍 장소는 확실하지 않은 레어의복입니다. 밑에 입고 있는 바지는
스칼로맨스에서 드랍되는 스체더미 다리보호구입니다만.. 의도하지 않게
세트같은 룩이 나와버렸군요.
36렙 흙점쟁이 웃옷
36렙에는 페어가 두가지나 있더군요. 튜닉쪽에서 이런 계열의 룩은 상당히
흔한 편이고 색상도 적당히 이름에서 느낄 수 있을 정도의 조합입니다.
조끼류를 좋아하신다면 맞춰입기 어렵진 않을 듯 싶네요.
36렙 흙점쟁이 튜닉
이름에 제대로 당한 대표적인 케이스입니다. 처음 봤을때는 이쪽엔 튜닉룩만
두개가 있는건가.. 싶었는데 막상 입어보니 웬걸요. ; 번듯한 로브가 나오는군요.
색상도 편안하고... 깔끔한 이미지입니다.
37렙 검은마법매듭로브(제)
재봉으로 만드는 로브입니다. 텍스쳐 자체도 훌륭하긴 하지만 색상의 조합도
튀지않고 차분한 색상을 잘 썼군요. 이 종류의 텍스쳐는 상당히 흔한편인데도
색상조합이 워낙 괜찮은게 많아 흡잡을데가 없더군요.
37렙 불꽃비단튜닉
한번 봤을때 사두고 그 후로 두번다시 매물을 만나보지 못한 옷입니다. ;
이름에서는 뭔가 화려한 붉은 색을 연상했는데 막상 실물은 불꽃이라기엔
차분한 주홍색계열의 색이라 조금 실망했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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