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나이 성기사 : 구원자 마라아드DC Unlimited 2기의 마지막, 디럭스 박스인 구원자 마라아드입니다.
이 분은 인지도가 꽤 높죠, 아마 한번쯤은 스쳐지나가면서라도 보셨을겁니다.
자, 이분.
망치 말고는 뭐 비슷한 부분이 없습니다만..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죠.
일부러 비슷하게 구현한 발리라나 브롤하고는 꽤 차이나는 모습입니다만
역시 디럭스 박스답게 풍성한 크기와 디테일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과거의 맥팔레인 스폰들이 생각나는 극강의 가격대 성능비를 보여주고 있지요.
최사셋의 아머들은 잘 짜여져있습니다. 특징이랄 수 있는 어깨의 독수리 부분도
그럴듯하게 만들어져 있지요. =0
어깨 접사
그 남자의 등.
자기 손으로 자기 꼬리도 못 붙잡는다는 남자 드레나이지만 그래도 떡대는 멋지군요.
투명재질로 만들어진 망치나 저렇게 사슬로 이어놓은 책 같은 것은 훌륭한 악세사리지요.
망치보다는 저 책 모서리로 머리를 찍히면.....
시리즈 2는 여기까지, 풍성한 라인업을 자랑하는 시리즈 3으로 넘어갑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