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에서 회라는 것은 기본적으로 상당히 고가에 들어가는 음식입니다.
일단 우리나라처럼 "한마리" 내지는 "kg" 으로 파는데가 없고 두당으로
따져서 나오는 코스에 가까운 음식이기 때문에 만약 둘이서 모듬회에
술한병을 곁들인다고 하면 싸면 $80 비싸면 $120까지 각오해야 하는
상당히 버거운 음식이지요.
게다가 활어회가아닌 선어회가 기본이기 때문에 불만족스러운 점도 있습니다.
(게다가 상기의 가격은 소비세 비포함)
그렇기에 가장싸게 회를 먹을 수 있는 방법은 대형마트에서 파는 회입니다.
실제로 많이들 사가는 품목이기도 하고 기타 전채들이 나오지 않는다는 것을
감안하면 충분히 저렴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LA에는 이런저런 대형마트들이 많고 각자 회들을 취급하지요.
각자 가격차이, 구성차이들이 현격합니다.
오늘은 그런 마트중에서도 충분히 크고 유명한 마트의 회를 한번 비교해보죠. =0
비교체험? 불만제로? 소비자고발? 이어지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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